안녕하세요
미국 캘리포니아 Monterey 라는 곳에 있는 회원입니다.
저는 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MIIS)라는 대학원을 지난 5월에 졸업하였습니다.
MIIS 의 가장 유명한것은 동시통역 T&I 로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전공한 언어교육학 부분도 미국내에서는 나름대로 유명한 학교라고 합니다.
(저도 사실은 TESOL 관련 정보를 찾다가 유명한 학교인지 알았습니다 -.-)
현재 한국 숙명여대 TESOL 코스를 마치신 한국 영어선생님들이 한달간의 MIIS 단기코스를 오시는데,
학교에서 program coordinator로 일하고 있으며, MIIS의 CLS (custom Language Service)라는 곳에서 Korean instructor로 있습니다.
제가 전공했던 TESOL & TFL 분야 (영어교육학 교수법)와 관련된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는데,
클리앙분들과 의견도 나누고 조언도 구할 겸 해서 이렇게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보공유 (동호회) 와 writing & speaking center (사업)의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는 사이트입니다.
물론, 영어 writing & speaking 관련 사업이 이제 더이상 블루오션이 아니고 레드오션인 것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추구하는 것은 최대한 certified 된 영어강사를 pool로 해서 high quality의 수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영어 speakers라고 해서, 그리고 Master 나 Ph. D 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영어를 가르치기에는 힘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유명한 화상영어회화 사이트를 들어가고 연구한 결과, 미국원어민 or 필리핀 강사진을 가진 업체들이 많고 큰 업체들도 많이 있는 상황에서,
제가 혼자서 이런 웹사이트를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지만, 우선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 현재 강사진은 미국 MIIS TESOL master 졸업(재학)하고 언어학과 연관된 학교나 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 qualified instructors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쌍방향 화상회화를 위해서 MSN이나 Skype 외에 다른 방법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www.tesoler.com 에 오셔서 한번 보시고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동호회분들을 위한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riting center: 유학을 위한 SOP와 영어자기소개, 영문이력서 editing 할인 => 7만원 (영문 editing 2회 기준)2) speaking center: 영어 화상 회화 할인 => 8만원 (1주일 20분씩 2회, 1 개월 8회기준)3) 유학/연수 상담 center: 무료 상담4) 단, 위의 혜택을 받으신 분들은 각 서비스당 2회 (중간, 최종)에 걸쳐 저희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장점 및 단점에 대해서 review를 1회당 600자 이상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영어 작문 회화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은 www.tesoler.com 에 가셔서 회원 가입시 마지막에 "Promotion Code"란에 "
티스토리" 라고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제대로 정리한다고 했는데 조금 산만하네요~ 혹시 더 궁금하신 사항은 이메일 monterey2006@hot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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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6/28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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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 5월 MATFL을 끝내고
미국 몬테레이대학원에서 program coordinator
TESOL & TFL 관련한 동호회 사이트
TESOLer닷컴이 오픈 예정입니다.
미리 가입하셔서 많은 정보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http://www.teso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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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6/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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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Moving Sale 게시판에서 구입한 핸드폰인데요
이전에 2번 경고까지 하면서 feedback 방에 남겼는데
운영진에 확인해보니 제가 반품요청 쪽지 보낸이후로
로그인 안하고 사기치고 도망갔네요.
간단히 요약하면 이번 사건의 문제는..
1. 판매자가 다른 사람의 사진을 올리고 난 후, 제품설명중에 어떠한 문제점도 없는것 처럼 작성하여 구입자를 기만하였다.
2. 판매자는 제품수령전까지 친절하게 답변하다가 구매자의 반품요청 후, 어떤 답변도 거부하였다.
3. 구매자가 내용증명 (small claim)을 보냈지만 판매자의 수취거부로 다시 반송되었다.
현재 이 문제는 사기사건으로 저는 인식하고 있습니다. 즉, 판매자가 의도적으로 상태가 않좋은
핸드폰을 판매하기위하여 (1) 타인의 사진을 올리고, (2) 상태확인을 물어본 쪽지에도 좋다고 알려준 후,
(3) 금전적 이익을 취한 후 (4) 연락을 끊고 도주한 상태입니다.
비록 $40불이지만, 첨부한 사진올리려고 디카까지 새로 구입했습니다.
현재 이러한 상황에서 이 판매자에게 법적으로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사진은 실제 보내온 핸드폰 뒷면(쪽지로 별로 티 안난다던)과 위쪽(양쪽 모두 떨어트려서 완전히 찍힌)만 올렸습니다. 그리고 내용증명보냈다가 3번 방문후 반송된 우편물 입니다.
그리고, 아래 2개 쪽지는 판매자로 부터 제품 상태에 대해서 온 쪽지 내용 캡쳐했습니다.
마지막은 운영진이 확인 해준 마지막 로그인 일시 (2008년 3월 20일)입니다...
핸드폰 사기꾼 .. 혹시 주위에 사시는 분이시면 돌을 던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직접 찾아가기 위해서 지역을 찾아보고 물어봤더니...
별로 좋은 동네가 아니라고 해서...(이곳에사시는 다른분께 죄송~)
맘속으로 $40불이 급했다고 생각하려 합니다..
법적으로 가능한 방법 부탁드립니다...
sony park (sonyvaio)
aryun kim (소포 겉에는 Ryun Kim 으로 되어있네요)
9783 karmont ave
south gate. ca 9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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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4/2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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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임신 입덧으로 고생을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에서 할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검색하다가
도움이 될까 올립니다.
혹시 다른 방법이 있으신분은 리플 올려주세요~
1. 병원 처방전으로 구입가능한 약: Zofran (조프란)
2. 처방전 없이 해결 방법:
1) Sea band: 양 손목에 시계처럼 두르는 것으로 입덧, 멀미등을 방지하는 데 쓰인다고 한다
가격은 약 $ 7-10 사이
2) B-natal: 막대사탕으로 되어있는 비타민 B6 가 함유되어있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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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병원 / 약국 | 2008/04/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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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내 대지진 온다는데…샌 안드레아스 단층 '가장 위험'

30년내에 가주서 규모 6.7이상의 대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확실시 된다는 지진당국의 예보〈본지 15일자 A-1면〉 이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과 남가주지진센터 등이 지난 14일 발표한 결과를 분석해 보면 가주내의 모든 단층 중에서 파크필드와 솔튼
호수를 연결하는 남부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가장 크다면서 이 단층에서 30년 안에 노스리지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 확률은 59%라고 밝혔다. 〈①번>
샌프란시스코만 지역의 인구 밀집 지역을 지나는 헤이워드 단층.〈②번> 과 최근 급 성장하는 샌버나디노 시를 가로지르는 샌하신토 단층〈③번>은 30년 안에 노스리지 규모의 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각각 31%로 나타났다.
지난 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일으킨 북부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지진이 일어날 확률은 이보다 훨씬 낮은 21%로 예측됐다. 〈④번>
한편 지진당국은 지난 14일 오는 2037년까지 가주 전역에서 규모 6.7 이상의 대지진이 일어날 확률이 100%에 가깝다는 예보를 처음으로 예측한 바 있다.
최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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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4/16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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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이지만, 한국 아줌마들의 자화상인것 같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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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활 7년만에 너무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한국을 가게 되서 차를 내놓고 기다리던 중 어떤 한국 아줌마 분이 차에 관심이 있다며 전화하셨습니다.
모.. 조기 유학생 오게해주는 프로그램 사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어쨌든 차 종류와 그밖에 사항들을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여서 최대한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보냈습니다.
얼마후 차가 맘에 든다며 본인이 사겠다고 광고도 다 내리고 혹 전화가 오면 차는 이미 팔렸다고 말하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며칠 후 다시 전화가 와서는 좀 알아봤는데 차가 비싸다 깍으면 사겠다고 해서 여차저차 1000불을 깎았습니다. 저로선 많이
손해 보는 거였지만 이번달에 한국을 가야해서 그냥 사겠다고 먼저 한 사람에게 파는것이 저도 편할거 같아 깎고 팔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5000불 디파짓을 하기로 했는데 나중에 한 이천불.. 이러더니 결국 천불을 보내왔습니다.
중간중간 연락도 하기 힘들었습니다. 메세지를 남기고 전화를 여러번 해도 잘 연결이 안되고.. 몇일만에 전화오곤 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사는 곳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지는데 저보고 자꾸 오라고 하더군요.. 전 회사 스케줄상 도저히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서 못가고 제가 론을 받은 은행도 이곳에 있어서 결국 그사람이 오기로 했습니다. 그러구 또 며칠 연락이 안되다가 어제 아침
제가 회사에 있는데 이곳으로 출발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연락도 없이 온다고 해서 주말쯤 오시라고 했는데 이미 출발했다나..
무조건 제 일 스케줄을 조정했으면 좋겠다는식.. 너무 황당했지만 이미 출발했다길래 어쩔수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chahier
check으로 가져다 달라고 말하고는 끊고 결국 그날 7시쯤 도착해서 은행에 못가고 자기 읿 보는데 저를 끌고 다니더군요..
밤늦게까지 그러다가 다음날 12시에 만나서 은행에 가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전 아침부터 오후에 은행갈 준비를 하고 회사
스케줄까지 조정해 놓았는데 아침에 전화가 오더니 차가 작아서 못사겠다고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차가 생각보다 작다니...
전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이 이해가 안갑니다. 차를 사겠다고 근 한달을 질질 끌더니.. 갑자기 이곳까지 와서는 은행갈 시간을 코앞에 두고 차가 작다고 못사겠답니다. 그러고는 끊어버리고 전화를 받지도 않더군요..
물론 사는 사람 맘이지만.. 참.. 어의가 없더군요..
본인이 사겠다고 해서 그동안 연락 오던것도 다 돌려보내고 그랬는데.. 정말 이런 사람 처음입니다.
모.. 그냥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적어봅니다.
맘 같아선 더 적나라한 사건들 말하고 싶지만.. 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참습니다.
록시 저처럼 차 거래에 대해 잘 모르시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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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3/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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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늦은 나이에 미국에서 한의학을 공부하고자,
기존에 관광비자 10년 (B1/B2)를 가지고 있으셨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학생비자 (F1)을 받기 위해서 2007년 여름에 인터뷰를 받지만
주황색용지 거절사유서를 받았다. 그런데,
학생비자 (F1) 거부를 하면서, 기존에 아버지께서 가지고 있떤 관광비자 (B1/B2)까지CANCELED 도장을 찍어 취소시켜버렸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미국비자 재신청시 성공가능성은 10% 정도라고 들었다.
그렇지만, 아무런 이유없이 기존의 관광비자까지 취소시켜버려 미국에 있는 제가 아버지를 도와서 미국 관광 비자 재신청을 시도하기로 했다.
1. 자신이 비자 거절된 사유를 인지하라!- 저희 아버지 같은 경우는 저희 형제 3명이 모두 미국에 있는 경우여서, 대사관 영사(흑인여자)가
차라리 이민을 신청하시라고 권유하면서 거절했다고 함.
- 나중에 네이버 지식 검색을 통해 안 사실은,
나이 40세 이상일 경우 학생비자는 거의 99% 거절된다고함.
-초록색과 주황색 2가지 거절 용지가 있다. 초록색은 추가서류보완을 의미하며,
주황색을 아래와 같은 것을 의미한다.
미국 영사관 웹사이트에서 확인한 학생
비자 거절 사유가
---------------------------------------------------------
"신청자의 전반적인 상황이 미국을 반드시 출국할 것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보여줄 수 없다"
그래서 재신청을 할경우
"
신청자의 가족관계, 직업상황, 사회적/경제적 상황이 크게 변화 " 한것을 증명해야한다.
------------------------------
----------------------------
그러므로, 위에 말한 변화된 상황에 대한 재심사 사유서 (가장 중요한 서류) 를 1부 작성해야 한다.
2. 거절된 사유를 바탕으로 철저한 시나리오를 작성하라!
- 미국 대사관에서 거절을 받았을 경우, 영사의 판단이 옳던지 아니던지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대사관에서 어떤 것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시나리오를 작성한다.
[ 시나리오 샘플 ] 2007월 12월 비자 인터뷰, 2008월 1월 ~ 5월 미국 스케쥴
아버지 미국 입국 2008년 1월
일주일간 미국 ( ) 도시의 딸 집 에서 휴식
하와이 출발(샌디에고 공항에서) : 2008년 1월 28일
하와이에서 결혼식 : 2008년 1월
하와이에 휴식 : 2008년 2월 *일 까지
Riverside에서 휴식 후 결혼 리셥션 참석: 2008년 2월 23 -24일 (결혼 리셥션)
둘째아들 거주 ( ) 도시 출발: 2008년 3월1일
몬트레이/샌프란시스코/산호세 관광: 3월 7일~16일
( ) 도시 딸 집에 와서 휴식: 일주일
동부 큰아들(손녀 백일) 방문 및 주변관광: 2008년 3월23일 ~4월 13일
( ) 도시 딸 집에서 휴식 후 귀국..
3. 시나리오와 함께 철저한 서류준비 (영문 거절 사유서) 를 하라!
- 미국 비자 재신청을 위한 서류 또한, 거절된 사유를 보완 할 수 있는 공식문서를
최대한 이용한다.
- 본인의 경우 아버지 비자신청을 위해 아래와 같은 서류를 추가로 준비했다.
1월 : 딸 결혼식
-> 근거 서류 : wedding letter & 초청장
5월 : 아들 대학원 졸업식. 아들은 졸업 후 아내와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임.
-> 근거 서류: 졸업예정 증명서
그 이전에 관광비자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딸과 아들을 만나고 관광하려고 합법적으로 미국을 출입국 하였음
-> 근거 서류: 출입국 증명서
현재 **회사에서 3년간 컨설던트로 근무했으면 앞으로도 계속 근무할 예정임.
-> 근거 서류: 재직 증명서
서울 **동 소재의 000원 상당의 부동산과 000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한 상황에서 미국에 있는 딸의 결혼식에 참석하고자 한다.
-> 재산세 납부내역 등.
공식적인 미국 비자 거부 재발급을 위한 서류는 아래와 같다.
구비서류
-
주황색 거절사유서
-
최소한 6개월 이상 유효하고 본인 서명이 된 여권
-
-
-
신한은행에서 구입한 비자신청 수수료(US$100에 해당하는 원화금액) 납부 영수증
-
처음 비자신청시 제출한 모든 서류
-
비자 재심사시 고려 되기를 바라는 사실들을 영문 인쇄체로 작성한 사유서
-
위의 사유서에 적힌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관련 서류

- 영문 거절 사유서는 가장 논리적이면서 한국적인 사고방식을 배제해야한다. - 미국에 10년째 거주하는 이공계 박사를 통해 작성한 영문 거절 사유서는 상당히 비전문가적인 writing으로 미국 비자를 재신청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writing을 전문적으로 하는 대학원에서 언어학 전공인 본인이 초안 (draft) 작성 후, 미국 네이티브 (언어학 대학원생)을 검수 (edit)을 거쳐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거절 사유서를 완료 할 수 있었다.- 미국 비자 재신청을 위한 완벽한 영문 거절 사유서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비자 반드시 받아 준다고 현혹하는 업체들에게 몇백만원씩 헌납하시지 마시고^^ 직접 노력해 보시길...- 영문 미국 비자 재신청 거부 사유서, 영문 에세이 , SOP 등 각종 서류에 대해 전문적으로 교정으로 원하시면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미국 언어학 대학원 출신 한국인 리뷰 + 미국인 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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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3/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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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한국의 비자발급 거부율이 4.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미국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가입국가 순위에서 뒤로 밀릴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미국은 아직 VWP 관련 규정을 마련하고 있지 않아 예상보다 가입시간이 늦어질 전망이다.
이는 최근 한국 국회가 여권법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VWP의 연내 가입 가능성을 발표한 것과 대조적이다.
회계감사국이 28일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과 VWP 협정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을 포함해 13개 국가로, 이중
한국은 비자거부율에서 그리스(1.6%), 키프로스공화국(1.8%), 몰타공화국(2.7%), 에스토니아공화국(4%)에 이어
5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 이어 체코공화국(6.7%), 헝가리(10.3%), 라트비아공화국(11.8%), 슬로바키아공화국(12%) 순이다.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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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2008/03/0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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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학기 대학원 논문을 위해서
여러가지 자료를 찾고 있던 중 대한민국 국기인 태극기에 대한
이미지와 역사에 대한 조사중이었습니다...
아래 블로그에 미국인이 태극기를 성조기로 만들어서
문신을 하려고 한다는 내용이 나와있네요.. -.-
I’ve always said that I’d get a tattoo if:
a) I came up with a meaningful idea that I wouldn’t someday regret, and
b) I would spend some time thinking about the idea and coming up with a design
Well, I think I’ve done it. The only thing I need to do now is sit
on it for a while and make sure it’s what I want. If so, I’ll probably
go with my dad and we’ll both get inked (he has said that he wants an
anchor to commemorate his time spent serving our country in the Navy).
One thing that’s important to me is my ethnicity. I don’t flaunt it
or anything, but I am proud to be what I am. I came up with the thought
to incorporate both the Korean and American flags in my design. After
some thought, I came to the idea of combining the flags. Here’s the
design I came up with:
I took the Korean flag and inverted the colors of the yin yang, then
included the stars and stripes. I just need to figure out if I want any
white in the tattoo, or to leave it all or parts of it blank (leaving
the white parts flesh colored).
Anybody know of good places in the Phoenix area? Only place I’ve
heard of that seems popular is Club Tattoo. I’ll for sure have to go
check a place out ahead of time and make sure they’ll be able to
represent my idea properly.
원소스는 http://schlagging.com/2006/0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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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2008/02/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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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상으로 응급실에 갔었다.
그후,
흉터제거에 좋은 약들을 검색하기 시작했는데,
결국 마지막으로 구입하게 된것은 Mederma 라는 제품이다.
(이미 한국에서도 비싼가격에 잘 팔리고 있는것 같다)
20g 한개 가격이 약 18불 정도 (월그린) 한다.
향후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사용후에 올리려
제품 성능에 대한 평가도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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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병원 / 약국 | 2008/02/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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